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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H Lawyers의 부동산팀은 대규모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와 거래,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거래 전 분야에 걸쳐 종합적이고 차별화된 자문을 제공합니다. 주거용·상업용·소매용·산업용 부동산의 매매에서부터 개발, 임대, 금융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투자의 전 단계를 함께하며, 고객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저희 부동산 전문 변호사들은 호주뿐만 아니라 한국과 유럽 등 해외 부동산 투자 및 개발과 관련하여 풍부한 업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한 부동산 및 금융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거래에 특화된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합니다. 저희 고객으로는 다국적 기업과 개발사, 금융기관, 정부 기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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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사업 구매 또는 매각 시 주의할 점

사업의 인수나 매각은 복잡하고 위험이 따르는 중요한 거래입니다. 충분한 준비와 전문가의 조언 없이 진행할 경우 숨겨진 부채, 과대평가된 사업 가치, 불리한 계약 조건 등으로 인해 상당한 재정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거래 구조와 위험을 적절히 분석하고 계약 조건을 체계적으로 설계한다면 해당 거래는 매수인과 매도인, 양 당사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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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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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1일

호주에서 가게나 사무실 임대 시 알아야 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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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6일

한국, 해외신탁 신고의무 본격 시행 – 2026년 6월 첫 신고 기한 도래

호주에서 트러스트(Trust)를 통해 자산이나 사업을 운영하고 계시다면, 2026년 6월부터 한국 국세청에 해외신탁 관련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점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호주에서 트러스트는 매우 일상적인 제도입니다. 가족 자산 관리, 부동산 보유, 사업 구조 설계 과정에서 트러스트를 활용하는 경우가 흔하며, 이러한 이유로 호주에 거주하거나 호주에 자산을 둔 한국 분들 역시 트러스트 구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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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호주 시민권자가 한국에서 사망한다면

“호주 시민권자였던 아버지가 한국에서 돌아가셨습니다” 호주 시민권자 부모의 한국 내 사망, 유족이 마주한 법적 공백 시드니에 거주하던 조나미 씨는 얼마 전 한국에서 생활하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별세했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했습니다. 아버지는 호주로 이민 간 후 시민권을 취득하고 은퇴 후에는 한국에 장기 체류해왔지만, 예상치 못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장례는 무사히 마쳤지만, 조나미씨는 이후 아버지의 한국과 호주 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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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30일

한국 국적자가 호주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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