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법률 서비스
본 팀은 특히 트러스트를 활용한 자산플래닝, 유언 및 상속 등 가사 문제, 그리고 형사 사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 & H Lawyers의 프라이빗 클라이언트팀은 풍부한 실무 경험과 더불어 고객의 복잡한 법률 이슈에 대해 세심하고 실용적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필요에 부합하는 전문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합니다.

Professionals

이은영
변호사

이현숙
고문
Related Insights
더 보기부동산 매매 및 처분,국제 조세,부동산 세무,개인 법률 서비스
2026년 8월 27일
호주에서 번 돈으로 한국 아파트를 산다면?
호주에서 20년 넘게 거주해온 홍부장은 은퇴 후 한국으로 돌아갈 가능성을 생각해 서울의 아파트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매매대금은 대부분 호주에서 사업을 하며 모은 돈으로 지급하고, 일부는 한국에 있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계약을 준비하다 보니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생겼습니다.
유언 · 상속
2026년 5월 14일
50년 만에 바뀐 한국의 유류분 제도
“돌아가신 뒤 처음 알게 된 유언” – 50년 만에 바뀐 한국의 유류분 제도 호주에 거주하던 조나미씨는 한국에 계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생전에 대부분의 재산을 한 자녀에게만 증여해 두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형제들은 “그래도 유류분이 있으니 최소한의 상속은 받을 수 있다”고 말했지만, 동시에 최근 한국에서 유류분 제도가 크게 바뀌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부동산 세무,국제 조세,세무 조사 및 조세 분쟁,부동산 금융,유언 · 상속
2026년 2월 16일
한국, 해외신탁 신고의무 본격 시행 – 2026년 6월 첫 신고 기한 도래
호주에서 트러스트(Trust)를 통해 자산이나 사업을 운영하고 계시다면, 2026년 6월부터 한국 국세청에 해외신탁 관련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점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호주에서 트러스트는 매우 일상적인 제도입니다. 가족 자산 관리, 부동산 보유, 사업 구조 설계 과정에서 트러스트를 활용하는 경우가 흔하며, 이러한 이유로 호주에 거주하거나 호주에 자산을 둔 한국 분들 역시 트러스트 구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왔습니다.
유언 · 상속
2026년 2월 4일
호주에 살면 유언은 호주 법대로만 쓰면 될까?
“유언장을 써놨는데, 한국에서 또 다툰다고요?” 시드니에 거주하는 조나미 씨는 몇 년 전 호주에서 유언장을 미리 작성해 두었습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자녀들이 다투지 않도록 정리해 둔 것 입니다. 그런데 한국에 작은 부동산이 남아 있다는 사실이 문제였습니다.
유언 · 상속
2025년 11월 27일
한국의 증여 및 상속세, 현명하게 대응하는 방법은
시드니에 거주하는 조나미 씨는 얼마 전 한국에서 걸려온 한 통의 연락에 당황했습니다. 어머니가 “생활비에 보태 쓰라”며 보내주신 5천만 원이 한국 국세청 조사 대상이 되었다는 통보를 받은 것입니다. 부모의 지원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해본 적 없었던 조 씨는, 한국 세법이 자신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조차 잘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가족 이민,부동산 매매 및 처분,부동산 관련 분쟁,유언 · 상속
2025년 9월 9일
호주 시민권자가 한국에서 사망한다면
“호주 시민권자였던 아버지가 한국에서 돌아가셨습니다” 호주 시민권자 부모의 한국 내 사망, 유족이 마주한 법적 공백 시드니에 거주하던 조나미 씨는 얼마 전 한국에서 생활하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별세했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귀국했습니다. 아버지는 호주로 이민 간 후 시민권을 취득하고 은퇴 후에는 한국에 장기 체류해왔지만, 예상치 못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장례는 무사히 마쳤지만, 조나미씨는 이후 아버지의 한국과 호주 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