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변호사는 H & H Lawyers의 분쟁해결· 소송팀의 변호사로서, 복잡한 상사 분쟁 뿐만 아니라 집단소송, 국제 분쟁 및 규제 관련 분쟁에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10년 이상 글로벌 대형 로펌에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들에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왔습니다. 정변호사는 호주 연방법원과 각 주 대법원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다국적 사건을 주로 수행해 왔으며, 금융, 광업·건설, 파산 등 다양한 산업군의 분쟁을 다루며 복잡한 기업분쟁을 전략적· 분석적으로 해결하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유진 변호사는 한국어가 능통하여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주요 대기업 및 한국 기업에 투자한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계약 및 국제 분쟁 사건에서 탁월한 업무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Experience
서호주(WA)에서 진행된 광산 플랜트, 철도 및 항만 시설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발주처 및 하도급업체와의 분쟁에 대해 한국 대형 시공사 자문.
한국 생명보험사를 상대로 한 국제중재 사건에서 금융투자자 컨소시엄을 대리하여 기업공개(IPO) 및 풋옵션 조항의 유효성을 둘러싼 계약 분쟁 처리.
제초제 성분(글리포세이트)에 노출되어 비호지킨 림프종을 진단받은 원고들이 제기한 집단소송에서 독일계 생명화학 회사를 대리하여 방어.
사우디아라비아 화학 플랜트 프로젝트 관련 발주처와의 분쟁에서 한국 대형 건설사를 자문.
2009년 빅토리아 산불 관련 집단소송에서 싱가포르 소유 에너지 회사를 대리.
파견 근무(in-house secondment) 기간 동안 주요 호주 은행들을 대리 및 다양한 규제·컴플라이언스 이슈 및 고객 분쟁 처리.
파산관재인을 대리하여 부실기업의 이사 및 임원들을 상대로 한 부실거래 책임 관련 소송 대리.
Education
Juris Doctor, University of Melbourne
Bachelor of Arts (Honours) in Art History and English, University of Auckland
Qualifications
Lawyer, Supreme Court of NSW
Lawyer, Supreme Court of Victoria
Lawyer, High Court of Australia
Membership
Law Society of NSW
Expertise
Languages
영어
/한국어
